잠수함속토끼미술학원 - 교육철학

Since 2005 · Anyang

잘하는 한 명이 아니라
온 학생의 진로
따로 그립니다

안양에서 20년 넘게, 잠수함속토끼미술학원입니다.

6명의 강사
3개 지점
233명 합격
45개 대학

CEO Message

잘하는 한 명을 앞세우는 대신,
233명의 길을 따로 그렸습니다

학원 홍보는 대개 제일 잘하는 학생 한 명으로 합니다. 그 한 명을 위해 나머지가 배경이 되기도 합니다. 잠토는 그 방식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학생마다 잘 그리는 것이 다르고, 좋아하는 것이 다르고, 갈 수 있는 자리가 다릅니다. 그래서 잘 되는 전공 한둘에 학생을 맞추지 않고, 학생에게 맞는 자리를 찾아 보냅니다. 그 결과가 45개 대학 76개 학과입니다. 한 학원에서 나오기 어려운 폭입니다.

안양 이 자리에서 20년 넘게 같은 방식으로 해 왔습니다. 유행이 바뀌어도 학생을 보는 순서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무엇을 좋아하는지 먼저 보고, 어떻게 그릴지는 그다음에 정합니다.

잠수함속토끼미술학원
원장 배정주

How We Teach

이렇게 가르칩니다

듣기 좋은 말 대신, 실제로 하는 일을 적었습니다.

01

한 명씩 다르게 봅니다

같은 과제를 똑같이 시키지 않습니다.

손이 빠른 학생과 오래 붙드는 학생은 필요한 말이 다릅니다. 반 전체에 같은 지적을 하는 대신, 그날 그 학생의 그림 앞에서 그 학생에게 필요한 말을 합니다.

02

진로를 먼저 정합니다

어느 대학에 넣을지보다 무엇을 하고 살지를 먼저 봅니다.

점수에 맞춰 학과를 고르면 입시는 끝나도 그다음이 없습니다.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부터 이야기하고, 거기서 학과를 좁히고, 실기는 그 학과에 맞춰 짭니다.

03

실기는 기초부터 쌓습니다

유행하는 그림체는 그해만 통합니다.

한 해 잘 통하는 그림을 흉내 내게 하면 그해 실적은 나옵니다. 다만 대학에 가서 다시 무너집니다. 형태와 관찰을 먼저 세운 다음에 표현을 얹습니다.

04

오늘 고친 것을 기록합니다

말로만 지도하지 않습니다.

무엇을 지적했고 다음에 무엇을 볼지 남깁니다. 학생은 지난주와 비교할 수 있고, 부모님은 어디까지 왔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05

부모님과 같은 것을 봅니다

잘하고 있다는 말로 상담을 끝내지 않습니다.

상담에서 그림과 기록을 함께 펼칩니다. 지금 어느 정도인지, 무엇이 부족한지, 어느 학교를 노릴 수 있는지 같은 자료를 보고 이야기합니다.

06

20년 넘게 같은 자리에서

안양에서 20년 넘게 가르쳤습니다.

유행이 바뀔 때마다 방향을 바꾸지 않았습니다. 오래 한 학원의 값어치는 화려한 한 해가 아니라, 매년 비슷하게 나오는 결과에 있습니다.

Next Step

말보다,
직접 보시는 편이 빠릅니다

6명의 강사가 학생을 나눠 맡습니다. 수업과 공간을 먼저 보고 결정하셔도 됩니다.